docker compose 의 단일 컨테이너 시작점
여러 서비스로 시작하지 말고 단일 컨테이너부터 — 그 한 줄 차이.
새 사이드 프로젝트는 거의 다 docker compose up -d 한 줄로 시작한다.
처음부터 web + db + redis + worker 4 컨테이너로 시작하는 충동을 누른다. 단일 컨테이너 + SQLite + APScheduler 없이 cron 으로 시작하는 게 거의 항상 빠르다.
단계
- 단일 컨테이너 (Python + SQLite), 호스트 cron
- 데이터 1GB 또는 동시 writer > 1: Postgres 컨테이너 추가
- 동시 worker 필요: 같은 image 로 worker 컨테이너 한 개 더
- 큐가 필요: Redis 컨테이너 추가
대부분 1~2 단계에서 멈춘다. 4 컨테이너 셋업은 90% 의 작은 도구에 과한 부담.
다음에는 다르게 할 한 가지
서비스를 만들 때 첫 컨테이너 수는 현재 부하 측정 후 결정한다. “확장될 거니까 미리” 는 거의 늘 함정. 단일 컨테이너로 6개월 운영해본 후 확장하는 게 더 정확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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