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ings' notes
막 살아남은 것부터,
완성을 미루지 않고.
프론트엔드 개발자 mings 의 개발 노트 — React, TypeScript, Next.js 실전 기록
최근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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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tro 7 RC 시도
Astro 7 RC 를 mings notes + 내부 docs 에 시도해본 한 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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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gration script, 한 번 더 돌려도 안전한가
멱등성 없는 마이그레이션 스크립트가 어떻게 데이터를 두 번 망치는지, 체크리스트로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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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O를 처음 정할 때 빠지는 함정
측정할 수 있는 것과 약속해야 하는 것은 다르다. 처음 SLO를 세울 때 놓치는 간극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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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가 오히려 느렸던 세 번의 경험
자동화는 항상 빠르지 않다. 직접 해보니 사람이 더 빨랐던 순간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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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gs, metrics, traces — 셋 다 못 할 때 순서
관찰 가능성 3종을 동시에 도입 못 할 때, mings가 고른 우선순위와 그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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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가 사람보다 느렸던 날들
자동화한다고 다 빨라지지 않는다. 직접 겪어보고 나서야 알게 된 역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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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응답을 짧게 강제하기
max_tokens 만으로는 부족 — 세 가지를 같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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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가 사람보다 느렸던 세 번의 사건
자동화는 항상 옳지 않다. 직접 겪은 실패 세 가지와 그 이후 판단 기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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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on 시간대 사건 — 한 번 만나면 잊지 않는다
UTC/KST 혼선으로 새벽 배치가 9시간 어긋난 날, 그 이후로 달라진 것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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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fig 파일이냐 환경변수냐 DB냐 — 세 번 틀리고 나서 생긴 기준
설정 매체 세 가지를 언제 어떻게 고르는지, 직접 겪은 사고로 정리한 기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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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의 손익분기점: 얼마나 반복돼야 이득인가
자동화가 늘 답은 아니다. 직접 삽질하며 찾은 손익분기점 기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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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gs, metrics, traces — 셋 다 안 될 때 무엇부터 깔 것인가
관찰 가능성 3종을 동시에 못 깔 때, 순서와 이유를 실경험으로 정리한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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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거시 코드 한 줄 고치기 전 — 5분 점검
수정 전 5분을 아끼면 복구에 5시간을 쓴다. 안전한 레거시 수정 절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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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가 느렸던 날들
자동화 도입에 6주를 쓴 뒤 사람 손이 더 빨랐다고 인정한 경험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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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llback 보다 forward fix 가 빠를 때
복구 전략을 고를 때, rollback 이 정답이 아닌 상황과 그 판단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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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철 자동화 — 알람만 받기
8월에는 자동화를 줄이고 알람만 받는 수준으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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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스트 수가 늘어도 신뢰가 줄어드는 이유
flaky test와 false positive가 팀의 테스트 신뢰를 어떻게 갉아먹는지 실경험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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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기 회고는 '한 가지'만 남기면 된다
한 분기 동안 진짜 바꾼 것 하나와 바꾸지 못한 것의 솔직한 목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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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, 언제 손에 잡아야 하나
반복 횟수와 실제 비용을 따져 자동화 손익분기점을 찾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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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을 되짚어 봤다 — 잘한 결정 하나, 후회한 결정 하나
2026년 연말, 지난 1년 결정들을 솔직하게 따져본 운영 회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