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ings' notes
막 살아남은 것부터,
완성을 미루지 않고.
프론트엔드 개발자 mings 의 개발 노트 — React, TypeScript, Next.js 실전 기록
최근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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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 사용 빈도 측정 — 어디서 멈췄나
내부 도구 8개의 분기 사용 카운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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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보딩 첫 주: 읽을 것의 순서
신규 입사자에게 문서를 전부 주면 아무것도 안 읽힌다. 순서가 전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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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회고: 잘한 결정 하나, 후회 결정 하나
2026년 기준, 1년 전 결정 중 진짜 남은 것과 진짜 아쉬운 것 하나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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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주 휴가 후 자동화 점검 30분
휴가 다녀와서 자동화 어디가 죽었나 30분 안에 확인하는 체크리스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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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운영: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
자동화 가능한 LLM 운영 영역과 아직 사람이 필요한 영역을 직접 경험 기반으로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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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 리뷰의 한 가지 — 무엇을 안 보고 무엇을 보나
리뷰에서 진짜 봐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나눈 기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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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DB 직접 쿼리 —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
운영 DB에 손대도 되는 상황과 절대 안 되는 상황을 나눈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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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-call 의 진짜 비용
페이저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다. 대기·심리·수면 — 셋 다 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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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서가 코드를 따라가지 못할 때
문서가 코드보다 느린 건 기술 문제가 아니다. 구조 문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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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 도입 전에 '빼기 비용'을 먼저 계산한다
새 도구를 넣기 전, 1년 후 제거할 때 드는 비용을 먼저 적어보는 습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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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도구의 한국어 vs 영어
운영 출력 언어를 한국어로 통일한 분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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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비용을 절반으로 줄인 한 가지
cache_control 하나로 월 토큰 비용 47% 절감한 경험 메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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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용 알람을 끄지 않는 한 가지 이유
알람 피로와 싸우면서 배운 것: 임계값을 올리되, 끄지는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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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llback 보다 forward fix 가 빠를 때
배포 복구 전략에서 rollback 이 항상 정답이 아닌 이유와 판단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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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람 임계값을 다시 정한 이유
임계값은 한 번 정하면 끝이 아니다. 왜 다시 건드렸는지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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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ature Flag 는 왜 항상 그 자리에 남아 있나
플래그 청소가 미뤄지는 이유와 2026년 기준 실제 운영 경험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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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on 시간대 사건 — 한 번 만나면 잊지 않는다
UTC/KST 혼선으로 배치 잡이 9시간 늦게 돌았던 날의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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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ckfill, 어디까지 자동으로 믿을 수 있나
데이터 파이프라인 재처리 전략 — 자동화의 범위를 어디에 그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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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랙 vs Discord — 작은 팀의 선택
둘 다 한 분기 운영해본 후의 결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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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했는데 사람이 더 빨랐다
자동화가 오히려 짐이 된 세 가지 실패 사례와 그 뒤 바꾼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