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목록 · 2 /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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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규 입사자 첫 주, 무엇을 먼저 읽게 할 것인가
온보딩 첫 주 자료 우선순위를 직접 정리하며 얻은 판단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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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서가 코드를 따라가지 못할 때
문서가 낡아서 팀이 손해보기 전에 쓰는 갱신 전략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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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의 새벽 사건 — Cloudflare Tunnel 끊김
Cloudflare 의 짧은 다운, 그리고 우리가 받지 못한 알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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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가 듣고 싶지 않은 질문 3개
장애·책임·백업. 듣기 싫을수록 먼저 물어야 했던 것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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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운영, 어디까지 믿고 맡길 수 있나
자동화 잘 되는 영역과 아직 손에서 놓으면 안 되는 영역을 실경험으로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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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DB에 직접 쿼리 — 내가 허용하는 범위와 그 이유
운영 DB 직접 접근, 무조건 막는 게 능사가 아니다. 기준을 세우는 게 먼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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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ing이 prod를 닮지 않은 날부터 장애는 시작된다
env 동기화 부채가 쌓이는 속도와 그것이 터지는 순간에 대한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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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ature flag 는 왜 죽지 않는가
플래그를 만들 때는 치울 생각을 안 한다. 그 이유와 잔존 패턴 정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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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서는 항상 코드보다 한 발 뒤에 있다
문서 갱신이 계속 밀리는 이유와, 실제로 효과 있었던 전략 세 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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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-call의 진짜 비용은 페이지 횟수가 아니다
대기 시간·심리 비용·수면 부채까지 합산해야 on-call의 실제 가격이 나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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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ngs notes 의 100일
이 블로그를 시작한 지 100일 — 무엇이 변했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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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 도입 전에 먼저 계산해야 할 것: 1년 후 빼는 비용
도구를 넣기 전에 빼는 비용부터 적어두면 절반은 걸러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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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했더니 더 느려졌다
자동화가 역설적으로 더 오래 걸렸던 실제 경험 — 언제 사람이 더 빠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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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람이 너무 많으면 아무도 안 본다 — 임계값을 다시 정한 이유
알람 피로가 쌓이면 진짜 장애 알림도 묻힌다. threshold tuning 실전 회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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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비용을 절반으로 줄인 한 가지
cache_control 한 줄과 프롬프트 순서 바꾸기로 월 청구액 47% 줄인 경험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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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 리뷰에서 나는 무엇을 안 보고 무엇을 보나
리뷰 시간은 한정적이다. 무엇을 먼저 볼지 정하지 않으면 스타일만 잡다 끝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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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O를 처음 정할 때 빠지는 함정
측정 가능한 것과 약속해야 할 것은 다르다. SLO 첫 설계에서 겪은 실수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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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ckfill, 어디까지 자동으로 믿을 수 있나
데이터 파이프라인 재처리 전략 — 자동화의 범위와 그 한계에 대한 실전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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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람 false positive 60% 를 17% 로
알람 100건 중 60건이 무시해도 되는 상황의 정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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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는 몇 번째 반복부터 이득인가
자동화의 손익분기점을 직접 태워본 경험담 — 숫자로 따져봤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