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목록 · 3 /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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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거시 코드 한 줄 고치기 전 — 5분 점검
고치기 전 5분이 사고 4시간을 막는다. 실전 점검 순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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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ature Flag 는 왜 항상 쌓이나
만들 때보다 지울 때가 더 무서운 이유, 그리고 한 가지 처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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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스트 커버리지 80%인데 배포가 무서운 이유
테스트 수가 늘어도 신뢰가 오히려 줄어드는 flaky·false positive 문제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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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QLite WAL 동시 INSERT 한계 — 직접 측정
SQLite WAL 모드가 어디까지 동시 INSERT 를 받는지 실측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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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서가 코드를 따라가지 못할 때
문서 부채는 기술 부채보다 조용히 쌓인다. 갱신 전략 세 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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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콜의 진짜 비용
알림 1건 비용이 아니라, 대기 상태 자체가 세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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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비용을 절반으로 줄인 한 가지
cache_control 하나로 토큰 비용 절반. 프롬프트 최적화보다 먼저 할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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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 리뷰의 한 가지 — 무엇을 안 보고 무엇을 보나
리뷰 시간은 유한하다. 무엇을 먼저 볼지 정하지 않으면 전부 흘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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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 도입 전에 먼저 빼는 비용을 계산한다
도구를 넣기 전, 1년 후 제거 비용을 먼저 써보면 결정이 달라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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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DB 직접 쿼리 — 허용할 것과 막을 것
운영 DB 직접 접근을 무조건 금지하는 대신, 기준을 세워 통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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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on 시간대 사건 — 한 번 만나면 잊지 않는다
UTC/KST 혼선 하나가 새벽 배치를 8시간 어긋나게 만든 사건과 그 뒤처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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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Hub Actions 가 12개를 넘기면
GHA 워크플로우가 12개를 넘긴 시점부터 같은 step 복붙이 부담이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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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-call 의 진짜 비용
페이지 한 번 없어도 대기 자체가 사람을 갉아먹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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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llback 보다 forward fix 가 빠를 때
복구 버튼을 누르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질문 하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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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블로그를 시작하며
왜 또 하나의 개발 블로그를 만드는가 — 그리고 여기서 무엇을 다루려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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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드 프로젝트가 회사 도구가 되는 시점
주말에 만든 도구가 어느 순간 회사의 운영 의존이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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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gres 17 jsonb 인덱스 — '느린 쿼리' 의 진짜 원인
jsonb 컬럼에 GIN 인덱스를 박았는데 쿼리는 여전히 느렸다. EXPLAIN 결과의 한 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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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슬랙 다이제스트의 1년
매일 09:00 KST 한 줄짜리 슬랙 다이제스트를 1년 운영한 후의 사용 패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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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8n + Anthropic Batch API 로 비용 60% 줄인 한 줄
실시간 응답이 필요 없는 LLM 호출을 모았더니 청구서가 거의 절반이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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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SS 한국어 다이제스트, 결국 키워드만
한국어 한 줄 요약을 1년 운영해보니 — 사용자는 키워드만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