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목록 · 3 /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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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gration Script, 한 번 더 돌려도 안전한가
멱등성 없는 마이그레이션이 새벽 3시에 어떻게 터지는지, 체크리스트로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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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-mortem 24시간 신화: 나는 왜 항상 실패했나
사후 보고서를 제때 쓰지 못하는 패턴을 3년치 실패로 되짚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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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on 시간대 사건 — 한 번 만나면 잊지 않는다
UTC/KST 혼선 하나로 새벽 배치가 두 번 돌았다. 다시는 같은 실수를 안 하는 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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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존성 업그레이드: 한 번에 몰아치기 vs 천천히 갈기
dep upgrade 를 한 방에 밀어붙였다가 얻은 교훈과, 그 뒤로 바꾼 전략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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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gs부터, 그 다음은 나중에 — 관찰 가능성 우선순위 결정기
logs·metrics·traces 셋 다 못 깔 때, 실제 장애 경험으로 정한 투자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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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Hub Codespaces 한 달
로컬 dev 를 Codespaces 로 옮겨본 한 달의 손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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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거시 코드 한 줄 고치기 전 — 5분 점검
수정 전 5분 체크로 레거시 사고를 막는 실전 절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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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gration Script, 한 번 더 돌려도 괜찮은가
멱등성 없는 마이그레이션 스크립트가 일으키는 사고와 실전 체크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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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 손익분기점: 몇 번 반복돼야 만들 가치가 있나
자동화가 늘 정답은 아니다. 반복 횟수·유지비용·사람 문맥까지 따지고 나서 결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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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 사용 빈도 측정 — 어디서 멈췄나
내부 도구 8개의 분기 사용 카운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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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보딩 첫 주: 읽을 것의 순서
신규 입사자에게 문서를 전부 주면 아무것도 안 읽힌다. 순서가 전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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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회고: 잘한 결정 하나, 후회 결정 하나
2026년 기준, 1년 전 결정 중 진짜 남은 것과 진짜 아쉬운 것 하나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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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주 휴가 후 자동화 점검 30분
휴가 다녀와서 자동화 어디가 죽었나 30분 안에 확인하는 체크리스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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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운영: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
자동화 가능한 LLM 운영 영역과 아직 사람이 필요한 영역을 직접 경험 기반으로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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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 리뷰의 한 가지 — 무엇을 안 보고 무엇을 보나
리뷰에서 진짜 봐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나눈 기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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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DB 직접 쿼리 —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
운영 DB에 손대도 되는 상황과 절대 안 되는 상황을 나눈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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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-call 의 진짜 비용
페이저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다. 대기·심리·수면 — 셋 다 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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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서가 코드를 따라가지 못할 때
문서가 코드보다 느린 건 기술 문제가 아니다. 구조 문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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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 도입 전에 '빼기 비용'을 먼저 계산한다
새 도구를 넣기 전, 1년 후 제거할 때 드는 비용을 먼저 적어보는 습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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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도구의 한국어 vs 영어
운영 출력 언어를 한국어로 통일한 분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