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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그·메트릭·트레이스, 셋 다 못 하면 이 순서로
관찰 가능성 3종을 동시에 못 깔 때 어디서 시작할지 실전 우선순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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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람이 너무 많으면 알람이 없는 것과 같다
노이즈로 가득 찬 알람 채널을 정리하며 임계값 재설정 기준을 다시 잡은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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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했는데 더 느려졌다
자동화가 오히려 발목을 잡았던 세 가지 사례와 그때 배운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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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의 손익분기점
반복 횟수만 보면 틀린다. 자동화 비용의 진짜 항목을 따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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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응답이 들쭉날쭉할 때
같은 입력에 매번 다른 응답 — temperature 를 출력 슬롯마다 분리한 사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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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gration Script, 한 번 더 돌려도 괜찮아?
멱등성 없는 migration script 가 새벽 장애를 부른다. 체크리스트 정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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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후 보고서를 또 미뤘다 — 패턴 해부
post-mortem 24시간 룰을 왜 매번 어기는지, 이유보다 구조를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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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보딩 첫 주, 읽을 것 줄이기
신규 입사자에게 던져주는 자료가 많을수록 아무것도 안 읽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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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fig 파일, 환경변수, DB — 어디에 둘지 헷갈릴 때 쓰는 기준
설정 매체 3가지를 언제 어떻게 고르는지, 실제 판단 기준을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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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거시 코드 한 줄 고치기 전 — 5분 점검
고치기 전 5분이 사고 4시간을 막는다. 실전 점검 순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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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ature Flag 는 왜 항상 쌓이나
만들 때보다 지울 때가 더 무서운 이유, 그리고 한 가지 처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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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스트 커버리지 80%인데 배포가 무서운 이유
테스트 수가 늘어도 신뢰가 오히려 줄어드는 flaky·false positive 문제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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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QLite WAL 동시 INSERT 한계 — 직접 측정
SQLite WAL 모드가 어디까지 동시 INSERT 를 받는지 실측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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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서가 코드를 따라가지 못할 때
문서 부채는 기술 부채보다 조용히 쌓인다. 갱신 전략 세 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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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콜의 진짜 비용
알림 1건 비용이 아니라, 대기 상태 자체가 세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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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비용을 절반으로 줄인 한 가지
cache_control 하나로 토큰 비용 절반. 프롬프트 최적화보다 먼저 할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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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 리뷰의 한 가지 — 무엇을 안 보고 무엇을 보나
리뷰 시간은 유한하다. 무엇을 먼저 볼지 정하지 않으면 전부 흘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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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 도입 전에 먼저 빼는 비용을 계산한다
도구를 넣기 전, 1년 후 제거 비용을 먼저 써보면 결정이 달라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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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DB 직접 쿼리 — 허용할 것과 막을 것
운영 DB 직접 접근을 무조건 금지하는 대신, 기준을 세워 통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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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on 시간대 사건 — 한 번 만나면 잊지 않는다
UTC/KST 혼선 하나가 새벽 배치를 8시간 어긋나게 만든 사건과 그 뒤처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