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목록 · 4 /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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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팀의 작은 워크플로우
두 명이 운영하는 자동화는 어디까지 작은 게 좋은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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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ring Boot 3 시대에 FastAPI 를 계속 쓰는 이유
Spring Boot 가 익숙한 팀에서 일하면서도 내 사이드와 작은 내부 도구에 FastAPI 를 계속 쓰는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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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의 첫 사건 — Postgres 17 마이그레이션
연초 인덱스 재빌드 시간 = 다운타임. 그 한 시간의 회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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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tro 정적 사이트로 정리한 내부 docs — 6주 회고
Notion 으로 운영하던 내부 docs 를 Astro 정적 사이트로 옮긴 6주. 그 결정의 결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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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한 해의 도구 회고
2025 한 해 동안 들였다 버렸다 만진 도구 —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졌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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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 데드라인이 만든 작은 도구들
"올해 안에 해야 한다" 던 미루어진 작은 도구 3개를 12월에 한꺼번에 끝낸 회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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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치 운영 로그를 다시 한 번
자동화는 어디서 무너졌는가 — 12개월 운영 사건의 분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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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토큰 단가 1년 변동
운영에 쓰던 모델의 토큰 단가가 1년에 어떻게 바뀌었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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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알람을 한국어로 요약했더니 생긴 일
영문 알람을 한국어 한 줄로 요약하니 응답 속도가 느려졌다 — 그리고 더 큰 문제 한 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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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도구의 README 첫 줄
8개 내부 도구의 README 를 다 다시 쓴 한 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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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afana 를 쓸까, 직접 만들까
운영 대시보드 — Grafana 셋업 한 시간 vs 직접 만든 단일 페이지 두 시간, 그 다음 한 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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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ia/Seoul cron 과 UTC 의 결혼식
DST 가 없는 한국에서도 cron 시간이 어긋났다 — UTC 컨테이너 시간대의 함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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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thropic Claude API 와 일주일 — 첫 토큰비 청구서
LLM 을 처음 운영에 넣고 7일 만에 받은 청구서, 그리고 비용을 1/5 로 줄인 한 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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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cker compose 의 단일 컨테이너 시작점
여러 서비스로 시작하지 말고 단일 컨테이너부터 — 그 한 줄 차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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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 post-commit hook 으로 PR 자동 생성
커밋 → 푸시 → 브라우저 열어 PR 만들기 의 마찰을 한 줄로 줄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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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stAPI 로 만든 첫 내부 도구 — URL 단축기
"하루면 된다" 던 URL 단축기는 일주일 걸렸다. 그 일주일의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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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사이드 프로젝트 — 운영 사건 카드 정적 페이지
운영 사건을 카드 형식으로 모아 보는 정적 페이지 생성기를 만든 주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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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부 도구의 인증을 슬랙 OAuth 로 통일한 이유
내부 도구 5개에 각자 다른 인증이 박혀 있었다. 그걸 슬랙 OAuth 한 줄로 통일한 한 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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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한 줄 vs 봇의 한 줄
같은 알람을 사람과 LLM 이 각각 한 줄로 요약했을 때, 어느 쪽이 더 도움됐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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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없는 알람 분류기 — 정규식 200줄
알람의 80% 는 LLM 없이 정규식으로 분류된다. 그 한 주의 회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