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목록 · 4 /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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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비용을 절반으로 줄인 한 가지
cache_control 하나로 월 토큰 비용 47% 절감한 경험 메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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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용 알람을 끄지 않는 한 가지 이유
알람 피로와 싸우면서 배운 것: 임계값을 올리되, 끄지는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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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llback 보다 forward fix 가 빠를 때
배포 복구 전략에서 rollback 이 항상 정답이 아닌 이유와 판단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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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람 임계값을 다시 정한 이유
임계값은 한 번 정하면 끝이 아니다. 왜 다시 건드렸는지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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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ature Flag 는 왜 항상 그 자리에 남아 있나
플래그 청소가 미뤄지는 이유와 2026년 기준 실제 운영 경험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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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on 시간대 사건 — 한 번 만나면 잊지 않는다
UTC/KST 혼선으로 배치 잡이 9시간 늦게 돌았던 날의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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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ckfill, 어디까지 자동으로 믿을 수 있나
데이터 파이프라인 재처리 전략 — 자동화의 범위를 어디에 그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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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랙 vs Discord — 작은 팀의 선택
둘 다 한 분기 운영해본 후의 결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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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했는데 사람이 더 빨랐다
자동화가 오히려 짐이 된 세 가지 실패 사례와 그 뒤 바꾼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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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스트가 늘어도 신뢰가 줄어드는 이유
flaky test 와 false positive 가 팀의 테스트 신뢰를 어떻게 무너뜨리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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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gs, Metrics, Traces — 셋 다 못 하면 이 순서로
관찰 가능성 3종을 한꺼번에 못 깔 때, 실제로 어디부터 손대야 하는지 정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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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ing은 언제부터 prod의 사촌이 됐나
env 동기화 부채가 쌓이는 패턴과 한 가지 대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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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가 오히려 느렸던 세 번의 기억
자동화가 항상 빠른 건 아니다. 막상 해보면 사람이 더 빠른 경우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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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보딩 첫 주: 뭘 읽게 할 것인가
신규 입사자에게 건네는 문서 우선순위 — 덜 주는 게 더 주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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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-Mortem 24시간 규칙 — 또 못 지켰다
사후 보고서 미루기 패턴을 3년째 반복 중. 이번엔 왜인지 들여다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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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gration Script, 한 번 더 돌려도 안전한가
멱등성 체크리스트 — 두 번 돌려서 망한 경험을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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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gres logical replication 첫 실험
읽기 부하 분리를 위한 logical replication 한 주의 함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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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람이 너무 많으면 알람이 없는 것과 같다
임계값을 낮게 잡아 알람 홍수가 난 뒤, 숫자 하나 바꾸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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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보딩 첫 주: 읽힐 문서 3개만 고르는 법
신규 입사자에게 뭘 먼저 읽힐지 — 우선순위 기준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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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존성 업그레이드: 한 번에 몰아치기 vs 조금씩 밀기
dep upgrade 는 전략이다. 타이밍과 단위를 틀리면 롤백도 못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