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목록 · 6 /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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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Hub Actions 가 12개를 넘기면
GHA 워크플로우가 12개를 넘긴 시점부터 같은 step 복붙이 부담이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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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-call 의 진짜 비용
페이지 한 번 없어도 대기 자체가 사람을 갉아먹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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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llback 보다 forward fix 가 빠를 때
복구 버튼을 누르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질문 하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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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블로그를 시작하며
왜 또 하나의 개발 블로그를 만드는가 — 그리고 여기서 무엇을 다루려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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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드 프로젝트가 회사 도구가 되는 시점
주말에 만든 도구가 어느 순간 회사의 운영 의존이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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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gres 17 jsonb 인덱스 — '느린 쿼리' 의 진짜 원인
jsonb 컬럼에 GIN 인덱스를 박았는데 쿼리는 여전히 느렸다. EXPLAIN 결과의 한 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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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슬랙 다이제스트의 1년
매일 09:00 KST 한 줄짜리 슬랙 다이제스트를 1년 운영한 후의 사용 패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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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8n + Anthropic Batch API 로 비용 60% 줄인 한 줄
실시간 응답이 필요 없는 LLM 호출을 모았더니 청구서가 거의 절반이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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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SS 한국어 다이제스트, 결국 키워드만
한국어 한 줄 요약을 1년 운영해보니 — 사용자는 키워드만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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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팀의 작은 워크플로우
두 명이 운영하는 자동화는 어디까지 작은 게 좋은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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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ring Boot 3 시대에 FastAPI 를 계속 쓰는 이유
Spring Boot 가 익숙한 팀에서 일하면서도 내 사이드와 작은 내부 도구에 FastAPI 를 계속 쓰는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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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의 첫 사건 — Postgres 17 마이그레이션
연초 인덱스 재빌드 시간 = 다운타임. 그 한 시간의 회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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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tro 정적 사이트로 정리한 내부 docs — 6주 회고
Notion 으로 운영하던 내부 docs 를 Astro 정적 사이트로 옮긴 6주. 그 결정의 결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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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한 해의 도구 회고
2025 한 해 동안 들였다 버렸다 만진 도구 —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졌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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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 데드라인이 만든 작은 도구들
"올해 안에 해야 한다" 던 미루어진 작은 도구 3개를 12월에 한꺼번에 끝낸 회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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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치 운영 로그를 다시 한 번
자동화는 어디서 무너졌는가 — 12개월 운영 사건의 분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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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토큰 단가 1년 변동
운영에 쓰던 모델의 토큰 단가가 1년에 어떻게 바뀌었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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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알람을 한국어로 요약했더니 생긴 일
영문 알람을 한국어 한 줄로 요약하니 응답 속도가 느려졌다 — 그리고 더 큰 문제 한 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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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도구의 README 첫 줄
8개 내부 도구의 README 를 다 다시 쓴 한 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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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afana 를 쓸까, 직접 만들까
운영 대시보드 — Grafana 셋업 한 시간 vs 직접 만든 단일 페이지 두 시간, 그 다음 한 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