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목록 · 7 /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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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ia/Seoul cron 과 UTC 의 결혼식
DST 가 없는 한국에서도 cron 시간이 어긋났다 — UTC 컨테이너 시간대의 함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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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thropic Claude API 와 일주일 — 첫 토큰비 청구서
LLM 을 처음 운영에 넣고 7일 만에 받은 청구서, 그리고 비용을 1/5 로 줄인 한 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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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cker compose 의 단일 컨테이너 시작점
여러 서비스로 시작하지 말고 단일 컨테이너부터 — 그 한 줄 차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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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 post-commit hook 으로 PR 자동 생성
커밋 → 푸시 → 브라우저 열어 PR 만들기 의 마찰을 한 줄로 줄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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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stAPI 로 만든 첫 내부 도구 — URL 단축기
"하루면 된다" 던 URL 단축기는 일주일 걸렸다. 그 일주일의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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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사이드 프로젝트 — 운영 사건 카드 정적 페이지
운영 사건을 카드 형식으로 모아 보는 정적 페이지 생성기를 만든 주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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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부 도구의 인증을 슬랙 OAuth 로 통일한 이유
내부 도구 5개에 각자 다른 인증이 박혀 있었다. 그걸 슬랙 OAuth 한 줄로 통일한 한 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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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한 줄 vs 봇의 한 줄
같은 알람을 사람과 LLM 이 각각 한 줄로 요약했을 때, 어느 쪽이 더 도움됐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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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없는 알람 분류기 — 정규식 200줄
알람의 80% 는 LLM 없이 정규식으로 분류된다. 그 한 주의 회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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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ydantic 으로 운영 데이터를 검증하기 시작했다
타입 힌트는 정적 검증만 해준다. 운영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는 결국 런타임에 깨졌다 — Pydantic 으로 바꾼 후의 한 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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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ion 운영 노트를 마크다운으로 옮겼다
6개월간 쌓인 Notion 운영 노트 80페이지를 마크다운으로 옮긴 주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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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ydantic v1 → v2 마이그레이션 한 주
"한 시간이면 된다" 던 마이그레이션이 한 주가 됐다 — 무엇이 바뀌었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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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oudflare Tunnel 한 달 운영
집/사무실 어디서든 내부 도구에 접근하려고 Cloudflare Tunnel 을 한 달 써본 회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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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에 만든 도구는 화요일에 부서진다
주말 6시간 만에 만든 내부 도구가 운영에서 어떻게 무너졌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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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ndas → Polars 옮겨본 한 워크플로우
Pandas 의 직관적인 syntax 를 버리고 Polars 로 옮긴 후의 한 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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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8n 을 셀프호스팅으로 옮긴 이유
n8n Cloud 무료 플랜의 200 execution/일 한계에 한 달 만에 부딪혔다. 셀프호스팅으로 옮기며 배운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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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ndas 가 메모리에서 죽는 시점
월별 운영 로그를 한 번에 분석하려다 2GB VM 의 OOM Killer 와 만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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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QLite vs Postgres — 작은 도구의 기본
작은 내부 도구는 SQLite 가 거의 항상 답이지만, 그 "거의" 의 경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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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8n 에서 Code node 를 줄이는 법
n8n 워크플로우의 Code node 가 절반을 넘는 순간, 그게 코드 저장소냐 워크플로우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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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후 보고서 (post-mortem) 양식 한 페이지
ETL 새벽 사건 5건 후, 우리가 정착시킨 한 페이지 양식.